나의 구글 애드센스로 돈 벌기 히스토리

내가 구글 애드센스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게  2008년 12월 말이니까 벌써 9년이나 됐다. 당시 답답했던(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내 일상에 대한 생각을 블로그에 글로 쓰면 마음이 좀 가라앉는 것 같아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다.

애드센스 수익

그렇게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가 달린 것을 보고 나도 가입하게 됐다. 조금씩 쌓이는 애드센스 수익을 보면서 나도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월급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의 한달 애드센스 수익을 버는 것은 쉽지 않았다. 하루에 수백 달러씩 버는 블로거들의 애드센스 수익 인증을 보고 나도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글만 쓴다고 수익이 느는 것도 아니었다.매일 글쓰는 일도 시간이 갈수록 힘들고 지겨웠다.

애드센스 블로그 수익

나도 열심히 하면 되겠지 하는 이 생각이 가장 위험하고 어리석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을 벌려고 달려든 수많은 경쟁자들 사이에서 웬만큼 열심히 하지 않고서는 원하는 애드센스 수익을 얻을 수 없다. 결국 실망하고 포기하고 만다. 오직 수익만을 위한 키워드 포스팅은 오래 가지 못한다.

그렇게 블로그를 방치하다 삭제하고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고를 반복하기를 여러 번. 다시 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구글 애드센스도 함께 시작했다. 이유는 단순하다. 바로 애드센스로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다. 그리고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내 콘텐츠를 하나 둘 만들어가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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